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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0~80년대의 SF는 기술과 거대기업이

인간을 압도하는 어두운 미래를 그리며,

이전 시대의 낙관을 불안과 우울로 뒤집었다.

산업화된 거대 도시, 인공지능과 사이보그는

기술의 진보와 동시에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다.

“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가”

이 시대는 다음 시대에게 이런 질문을 남겼다.

비 내리는 네온 디스토피아 도시.png

DARK CORP.

1970~198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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